2012년 새롭게 떠오르는 차세대 감성돌!
부드러운 일곱 남자 비투비(BTOB)의 애절한 고백 ‘아버지’
데뷔 곡 ‘비밀(Insane)’을 통해 신인 같지 않은 탄탄한 가창력과 능숙한 무대 매너로 대중을 놀라게 한 비투비가 이번에는 애잔한 발라드 곡 ‘아버지’를 들고 돌아왔다. ‘아버지’는 특별히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비투비가 세상의 모든 아버지들을 위해 부르는 사랑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언제나 강하고 한없이 크게만 보인 아버지의 힘 없는 모습을 발견하고 느껴지는 가슴 먹먹함과, 늘 함께 있어 느끼지 못하는 가족의 고마움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하는 가사는 세대를 막론하고 모두의 공감을 얻어낼 것이다.
특히 서정적인 멜로디와 호소력 있는 비투비의 목소리는 듣는 이에게 한층 더 깊은 감동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