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따 밴드??
가수의 이름도 특이하지만, 발매전 부터 이 밴드의 정체를 놓고 일부 음악 매니아들과, 관계자들 사이에서 술렁이고 있다.
야구선수라는 소문도, 유명 가수라는 소문도 있지만 아직 인터넷 정보검색을 통해서는 답을 찾을수 없는 상태.
첫 싱글앨범 [돌멩이]의 동명 타이틀 곡 “돌멩이”는 이승철 ‘그사람’, ‘소리쳐’, ‘잊었니’, 유키스 ‘나는할수있어’, 박상민 ‘내눈물아’, 써니힐 ‘사랑한다’, 김범수 ‘언젠가는’ 외 수백여 곡의 가요 명곡을 가요계에 알려온 히트작곡가 홍진영이 작사 작곡 편곡한 곡으로, 누구나 한번쯤 인생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순간과 마주치지만, 결코 포기하지 말고 이겨내자는 강한 메시지가 담긴 희망가.
정체모를 가수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함께 피아노, 현악기가 곡의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지만
드럼 신석철, 베이스 이훈형, 피아노 김문정 등 국내 정상급 쎄션맨들의 연주와 조화도 놓치지
않은 큰 스케일의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