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작곡가와 음악프로듀서들이 모여서 만든 One Eyed Crew (원 아이드 크루) 두번째 싱글.
그들의 두번째 싱글, 타이틀 곡인 "애꾸눈 잭"은 우리가 버린 폐수, 쓰레기 등에 의해 태어난한쪽눈이 없는 돌연변이 물고기이다. 인간에 의해 태어난 변종들이지만, 관심을 가져주는 아이들을 위해 오늘도 재롱을 부린다. 그리고는 서서히 썩어 죽어가는 물고기들을 노래한 곡이다. 두번째 트랙인 "난 할 수 있다" 는 그야말로 난 할 수 있다라는 희망을 노래한 곡으로, 할 수 있다고 중얼거리는 일종의 주문과 같은 곡이다. 두 눈을 뜨고 차마 세상을 바라 보기 어렵다고 이름 붙여진 One Eyed Crew (원 아이드 크루). 이 애꾸눈들의 활동에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