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우울함과 서정적인 감성으로 비트를 만드는 FEELSEA의 첫번째 Digital 앨범
특유의 우울함과 서정적인 감성으로 비트를 만들어오던 프로듀서 FEESLEA 가 뜻을 같이하는 여러 mc 들과의 조우로 만들어진 프로듀싱 앨범 EMPTY ECHO (공허한 울림) 란 제목의 디지털 음반을 발표했다. 랩으로 채워진곡들 외에도 사이 사이마다 곁들여져 있는 인스투루멘탈 곡들이 앨범의 색을 더 진하게 만들어준다.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소속되어있는Sixty-nine Crew 나 여러 뮤지션의 앨범에 참여하게 될 프로듀서 FEESLEA 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다. FEELSEA가 만들어낸 공허한 울림을 가슴으로 먼저 느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