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보컬리스트 박강성이 MBC 아침드라마 ‘천사의 선택’ OST에 참여해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선언했다.
이번 드라마OST를 제작한 풍경엔터텐인트(대표:송종선) 측은 “전국 시청률 10% 시청률을 뛰어넘으며 아침 인기드라마로 자리 잡은 MBC 드라마 ‘천사의 선택’이 8090세대의 서태지로 불리는 박강성의 OST 참여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5월 30일(수) 오전01시에 발표되는 ‘이 못난 사랑아’는 박강성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마치 드라마의 모든 전개를 꿰뚫듯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특히, ‘아파서 너무 아파 눈물도 말라 / 타 버린 내 가슴 어떡해 / 죽을 만큼 아픈데 / 가질 수 없는 사랑이면 / 사랑하지 않았을 텐데 이 못난 사랑아’라는 가사가 전해주는 후렴구의 애절함은 단연 돋보이는 감성을 전달한다. 특히 시청자들은 드라마 몰입에 박강성의 정통 발라드곡이 더욱 감정 이입을 시키고 있다며 압권이라는 평가를 내릴만큼 절절함이 묻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