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의 첫 번째 스페셜 앨범의 타이틀 곡은 [Believe(빌리브)]로 사랑하는 여자가 더 이상 자신으로 인해 상처받지 않도록 자신을 변화시키겠다는 다짐을 고백한 가사와 긴장감 넘치는 빠른 비트 위에 더욱 성숙해진 유키스의 깊이 있는 보컬과 타이트한 래핑이 눈에 띄는 유키스만의 매력이 한껏 담겨져 있는 곡이다. 유키스의 전작 미니6집 앨범 수록곡 ‘AMAZING’에서 좋은 호흡을 보여준 AJ와 마이티마우스의 ‘톡톡’,’나쁜놈’ 등을 작곡한 동네형이 다시한번 호흡을 맞춰 공동프로듀스 한 곡이다.
타이틀곡 공개에 앞서 선공개 되는 수록곡 [Te Amo(떼아모)는 ‘낯선과 ZENDA FAKTERI'' 두명으로 구성된 프로듀싱팀 ''BEATAMIN'' 의 곡으로 곡제목인 ‘Te Amo’는 스페인어로 ‘사랑합니다’라는 뜻이다. 강력하고 시원하게 울려퍼지는 섹소폰 소리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마치 남미의 뜨거운 클럽에 와 있는 듯 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