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함이 느껴지는 따스한 봄날, 우리가 주목할 엄청난 실력파 가수들이 가요계에 등장했다.
다양한 색깔의 보이스를 가진 이들은 어떤 음악이든 자기들만의 음악적 색깔을 입혀 탈바꿈시키는 데 타고난 가수들이다. 그래서 팀 이름도 "색깔속의 비밀"이다.
이들은 대중들과 같이 섞이고 느끼며 호흡하길 원한다.
편안한 일상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색깔속의 비밀"만의 음악적 풀이로 대중들에게 친근히 다가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팀 이름부터 주목을 끄는 "색깔속의 비밀"이 정말 이름대로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해 본다.
사랑의 시작.
사랑하는 상대방을 볼때마다 얼굴이 빨개지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경험들을 한번쯤 해 봤을 것이다.
데뷔 싱글인 '연애의 시작'은 미디움 템포의 영롱한 벨소리를 컨셉으로 새로이 시작하는 연인들이 밤하늘에 수놓인 별을 보며 고백하는 두근거리는 마음을 깜찍한 사랑 이야기로 다뤘다. 이제 갓 시작되는 사랑의 느낌과 심정들을 물씬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