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힙합듀오의 야심찬 첫 작품” 최연소 프로듀서 ''도끼'' 와 최연소 랩퍼 ''마이크로닷'' 으로 구성된 최연소 힙합듀오 ''올블랙 (All Black)'' 이 마침내 자신들의 음악을 세상에 내놓았다. 이미 12세부터 작곡을 시작했던 도끼는 힙합에 인생을 올인하기로 마음먹고 3년 동안 준비한 음악을 들고 현재의 소속사를 찾아가 올블랙의 멤버가 되었다. 어려서부터 랩이 재미있었던 마이크로닷은 푸른 바다 건너 뉴질랜드에서 우연히 공연 무대에 올랐다가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