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20대,30대 감각있는 모든이들의 이어폰속 '즐겨찾기' "돕선앤로직스".드디어 새 싱글 [너처럼 잘 안돼] 발매.
'Vintage Love,크리스마스는 그냥 빨간날,우중충'등 질리지 않는 청바지처럼 빈티지하고,때론 러프한 新감각 힙합듀오 "돕선앤로직스"
2011년 1월 "Vintage Love"이후 1년을 정비후 새롭게 공개하는 트랙 [너처럼 잘 안돼]
공감적 가사와,트렌디한 분위기로 대중과 매니아에게 편안한 걸음과 음악적 감성을 내딛었던 그들은 다시금, 이 앨범을 통해 자신들의 독보적인 색깔인 [돕선앤로직스식 특화그리움]을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타이틀곡 [너처럼 잘 안돼]는 힙합그룹 '언터쳐블'의 "Tell me why"의 객원보컬 및 여러 힙합아티스트의 보컬 피쳐링으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을 인정받은 '화영' 이 참여하여 퀄리티를 높혀주었고. 추가된 돕선의 개인싱글作인 "이까짓 거"의 DL Version엔 국내 힙합계의 실력파 'Big Tray' 가 참여! 그간 보여주지 않던 그만의 특별한 감성을 보태,한층 더 특별한 작품으로 탄생되었다.
"너처럼 잘 안돼"는 돕선앤로직스의 리더 돕선이 작곡,프로듀싱했고,로직스는 발매와 함께 공개된 [페이퍼 컷 아웃] 기법의 뮤직비디오의 기획,감독을 직접 맡아 진행하였다.이에 젊은 두 사람의 음악 외 다재다능한 모습 또한 눈여겨 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