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에 오아시스레코드사 엘피옵니버스 조운파작사/성준작곡 '오직한마음' 1곡으로 데뷔하여 지금까지 꿈을 먹고 사는 가수 박수정입니다.
어머님의도움으로 정식으로 음반은 나왔으나 아버님에 반대로 인하여 데뷔 후 방송을 못하고 언더에서의 제 가요계 출발은 시작합니다.
100 여차례가 넘는 장병위문공연, 양로원, 교도소, 경로잔치, 위문공연봉사를 열심히 했습니다.
밤에는 극장식&나이트클럽등 야간업소 일을 하다 십년에 걸처 4번에 교통사고로 후유증과 슬럼프&우울증까지 그 시련을 노래로 달래며 아직 꿈을 꿉니다.
2006년부터 '나야나'를 열심히 방송홍보 하던중 2008년 5월에 4번째 교통사고로 인하여 경추디스크&뇌진탕&척추디스크까지 3년을 고생했습니다.
그래도 늘 응원해주시는 팬들이 계셔서 용기내 나야나 & 나만사랑했던당신 두곡을 2012 버전으로 다시 녹음해 여러분들에 사랑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일본어버전도 제가 역사해서 일본공연때 제 노래가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녹음했습니다.
**나야 나** 이곡은 작사가선생님의 실화 사랑노래입니다.
제목은 좀 저돌적이지만 가사내용은 애절한 사랑노래입니다.
실제 그 주인공은 충청도 어느 사찰에 비구니가 되어 계신답니다.
이루지 못한채 그리워하는 사랑노래, 박수정의 **나야 나**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