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로 볼 수 있는 락 페스티벌, 밴드 서바이벌 탑밴드2 음원 공개!
그 동안 홍대 클럽이나 락 페스티벌에서 볼 수 있던 밴드들을 TV로 만난다.
탑밴드1이 TOXIC, POE, 게이트 플라워즈, 브로큰 발렌타인 등 알려지지 않은 밴드를 발견하는 취지였다면 이번에는 국내 유명 밴드가 출동하여 더욱 볼거리, 들을거리가 풍성해졌다. 99팀의 밴드가 트리플 토너먼트를 거치고 송도에서의 2차 대전 이 후 드디어 공개되는 16강!
[16강 토요명화 팀, 곡 소개]
데이브레이크 - 2007년 데뷔한 4인조 팝 밴드. 팝을 기반으로 재즈, 보사노바, 펑크 등 다양한 장르의 사운드를 구사.
‘Sting – English Man In New York’. 1998년 作 영화 [정열과 사랑(Stars And Bars)]의 OST로 수록된 이 곡은 팝의 거장 스팅이 동성애자에 대한 거부감이 강했던 4,50년대 서구 사회에서 커밍아웃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자신의 친구 영국 작가 쿠엔티 크리스프에게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