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언더힙합그룹 블링더 캐쉬의 리더 `프리디(pre-D)`와 버클리음대 출신 프로듀서 `J.Keys`의 프로젝트 힙합그룹 `Double U`
대중적인 힙합음악으로 언더씬과 메이져씬에서 동시에 기대하고 있는 그들의 첫 싱글
동요와 코믹요소의 재해석을 통한 편곡으로 복고적인 느낌을 살려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앨범!!!
떠오르는 신예 힙합그룹인 `Double U`는 이미 홍대, 대학로 등지에서 많은 활동을 해오며 실력을 인정받은 래퍼이자 ‘블링더 캐쉬’의 리더인 `프리디(pre-D)`와 버클리음대 출신으로 다수의 게임음악과 단편영화 음악을 감독하고 여러 언더 힙합 앨범에 건반 세션으로 참여해온 검증된 실력파 프로듀서 `J.Keys`가 만나 결성된 프로젝트 힙합 그룹이다.
그들의 첫 번째 싱글 앨범인 은 복고적인 사운드를 표현해내어 요 근래에 나온 앨범들 중 가장 특이하고 신선한 느낌의 앨범이라 말할 수 있다.
동요를 재해석한 곡으로 산뜻한 느낌을 주는 앨범의 타이틀 [우리 모두 다 같이 (Clap!!!)]
90년대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Miami Bass의 재해석 [I Wanna Say]
투스텝(2-step) 기반의 드럼비트에 소프트 팝밴드 아키버드의 보컬 `유연`의 상큼한 보컬이 곡의 매력을 살려주는 트랙 [So in love (Feat. 유연 of 아키버드)]
개그맨이자 가수였던 장두석의 유행어를 샘플링한 추억의 코미디를 소재로 했지만 실상은 블랙코미디로의 재해석으로 표현해낸 [실례합니다]
클럽지향적인 사운드와 실력파 여가수 `우이경`의 피쳐링이 빛나는 트랙 [Gimme Dat (Feat. 우이경)]
언더힙합씬의 대중성을 알릴 수 있는 이 앨범으로 인하여 과거의 추억들을 어떻게 그들만의 음악으로 담아냈는지 기대해 볼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