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 20주년 기념 찬양
노래로 빛이 될 혼성그룹 Light up
‘하나님의 꿈을 꾸는 교회’
2012년 6월
당신은, 당신의 교회는 무슨 꿈을 꾸나요?
혼성그룹 Light up ‘하나님의 꿈을 꾸는 교회’
한국기독교 역사 128년인 올 해, 20주년을 맞은 한국교회가 있다. 바로 서울광염교회이다.
매우 길게도 때로 짧게도 느껴지는 20년은 하나님이 만든 인간의 나이로 치면 패기와 열정이 넘치는 ‘청년’에 해당하는 때. 청년의 시기를 맞아 빛과 소금처럼 세상을 더욱 밝힐 서울광염교회의 형제자매들이 주축이 된 그룹 Light up이 20주년 기념 찬양 ‘하나님의 꿈을 꾸는 교회’를 발매했다.
부드럽고 소울풀한 보컬들의 아름다운 하모니, 혼성그룹 light up
마음이 무거운 사람들에게 빛이 되신 하나님을 전하고픈 소망!
부드럽고 소울풀한 보컬들의 하모니가 인상적인 혼성그룹 Light up의 ‘하나님의 꿈을 꾸는 교회’는 기획된 곡이 아니기에 새롭고, 자발적 참여로 만들어져 더욱 뜻 깊다.
짧게는 3년, 길게는 10여 년을 서울광염교회에서 하나님을 꿈꾸며 생활해온 형제자매들이 노래를 위해 뭉쳤다. 직장, 학교, 교회 등 저마다 사역지는 다르지만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마냥 즐거운 사람들이기에 가능했다. 성악과 팝적인 보이스를 동시에 가진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김민수, 과거 CCM그룹으로 활동했고 현재 서울광염교회에서 찬양인도자로 사역하는 싱어송라이터 이상민, 실용음악과에서 보컬을 전공하고 중저음대의 음역을 소화하며 깊은 울림을 주는 정은혜, 소울풍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직장인밴드 활동을 통해 풍부한 무대경험을 자랑하는 막내 은총이 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