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연, 폭발적 카리스마 버리고 골든타임OST“너를 되뇌다”로 차분한 보컬 선보여
엠보코 우승 손승연, 골든타임ost “너를 되뇌다” 다양한 변신 기대
차분하고 안정적인 보이스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주인공은, 안정적이고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지난 5월 막을 내린 보이스코리아 첫 우승자 손승연으로,
손승연은 신승훈 코치의 지도아래 김태화의 “안녕”, 부활의 “비와 당신의 이야기”, BMK 의
“물들어” 등의 무대를 선보이며 연이은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자아내었다.
20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풍부한 감정을 담아 노래하는 모습이 당시 관객과 시청자는 물론 다른 가수들조차 놀라게 하였다.
14주 연속 케이블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인기 몰이를 하던 보이스코리아의 마지막 회, 최고의 1분을 차지 한 것 역시 손승연이며,
보이스코리아 우승 후 여러 토크쇼에 출연하며 보이스코리아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해내는 모습을 선보이며 여전히 극찬을 받고 있다.
그래서일까? 그녀의 다가올 신곡을 기대한 대중들에게 보답이라도 하듯 무대 위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버린 의외의 선곡으로 차분하면서 무게감있는 보이스로 보다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려는 그녀의 욕심이 이번 골든타임ost part4 "너를 되뇌다“에 녹아있다.
손승연의 “너를 되뇌다”는 일렉트로닉팝 프로젝트 “로맨티스코”의 곡으로 사회의 강요에 의한 무의미한 성장속에서 점점 멀어져가는 자신의 이상에 대한 그리움을 그린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