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z 송재영의 Piano Remake 1집 ‘여백(餘白)’ 디지털 싱글앨범 발매 상상을 초월한 새로운 클래식, 그 감동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Sonz 송재영이 Piano Remake 1집 ‘여백(餘白)’의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매하고 우리 곁을 찾아온다. 이번 앨범 속에는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5번>을 정통 클래식풍에서 벗어나 대중적 색채를 가미하여 새롭게 편곡하였고, 가수 신카나리아의 대한민국 전통가요 ‘나는 17살이에요(I''m 17 years old)’(이부풍 작사, 전수린 작곡)를 클래식 피아노 선율로 재탄생시키는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피아노 연주곡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한 흔적을 엿볼 수 있다. 클래식 음악에 대한 고정관념이나 편견에 도전하는 새로운 시도인 Sonz 송재영의 Piano Remake 1집 ‘여백(餘白)’.
이번 앨범은 지난 2012년 2월에 발매한 블루베어스 with 2pm 택연 1집<나눔>을 기획, 제작한 호진커뮤니케이션즈의 이봉진 대표가 함께 참여해 송재영 특유의 섬세하고 예민한 피아노 선율을 살리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상상을 뛰어넘는 새롭고 독특한 시도, Sonz 송재영의 Piano Remake 1집 ‘여백(餘白)’ 디지털 싱글앨범이 바쁜 현대인들의 지친 생활 속에 한여름의 시원한 바람 한 줄기 같은 여유로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수록곡 소개 01.Hungarian Dance_Brahms(헝가리 무곡 제5번, 브람스)편곡_이봉진, 송재영 헝가리언 댄스를 리메이크한 이곡은 원곡과는 전혀 다른, 슬프지만 좌절할 수 없는 애달픈 사랑의 느낌을 담아내고자 했다. 연회장에서 우연히 만난 짝사랑하는 그녀. 주위에는 흥겨운 헝가리언 댄스곡이 흘러나오지만 차마 그녀에게 다가갈 수 없는 아픈 마음과 단숨에 그녀에게 달려가고 싶은 이중적인 욕망의 갈등을 애절하고 비감하게 표현하여 새로운 스타일로 재탄생 시켰다. ‘즉흥 애상곡’이라고 표현하고 싶은 열정적인 사랑의 멜로디이다.
02.(Title)I''m 17 years old(나는 17살이에요)작사_이부풍/작곡_전수린/ 편곡_이봉진,송재영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과감히 도전한 리메이크 곡이다. 멜로디를 곱씹어보면 ''나는 가슴이 울렁거려요''라고 반복되는 가사의 여운이 피아노 곡 속에서도 그대로 전달될 것이다. 세상 모든 것들이 아름답고 반짝거리던 17살 나이의 여린 감성이 곳곳에 묻어나는 새로운 스타일의 리메이크 곡으로, 넓은 세상과 마주 선 청춘의 싱그러움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