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My Way" 라는 Single을 내고 한동안 음악 활동을 하지 않았던 그가 이번에 2nd Single "서울의 달"을 발표하고 대중에게 한발 더 다가 서고자 한다. 그는 오스트리아에서 클래식와 어쿠스틱 기타를 전공한 기타리스트이다. 하지만, 그의 열정은 노래에 더 많이 내재되어 있었고 이번 앨범은 그의 잠재된 끼와 능력을 맘껏 보여줄수 있는 앨범이 될것 같다. 어떤 무대든 가리지 않고 공연을 즐기는 그는 그만의 스타일로 대중들과 호흡 해 나갈 것이다. "서울의 달"은 신나는 Latin Style의 곡으로 가수 조규선의 음악인생을 다룬 휴머니티를 느낄수 있는 곡이다. 전남 진도에서 태어난 그는 진도에서 기타하나를 들고 친구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무작정 상경한다. 춥고 배고픈 시절과 불확실한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며 "꼭 성공할거야!" 매일밤 달동네 언덕 계단에서 달을 향해 눈물을 훔치며 다시 달에게 외친다! 서울의 달은 우리나라 음악인의 현실이며 진심을 노래 한만큼 많은이들의 사랑을 받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