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피노키오 밴드 보컬에서 탈퇴를 하고 솔로로 전향하며 여심을 사로잡을 “연인”을 타이틀곡으로 런칭 하며 떠나 보낸 연인을 오랜 시간 동안 잊지 못하고 나만의 연인은 당신과 추억을 만들어온 그대 한 명만이 내 연인이라고 아파하는 모습을 전한다.
사랑한 연인을 떠난 보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공감할 멜로디에 이전에 볼 수 없었던 후렴부의 고음의 목소리는 한국 락 가수들에게 도전장을 내 밀어 보아도 손색없는 가창력이다.
“너만”은 2번째 타이틀 곡이라 해도 무관하게 시원한 목소리와 고음의 락 스타일의 반복적인 가사와 미디움 템포를 살려 “너만 있어주면 되”란 중독성 있는 가사들로 남녀노소가 쉽게 따라 노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많은 록 가수들과 발라드 가수들의 세션연주자로 유명한 기타리스트 반상균씨가 기타 및 일렉기타를 담당한 곡으로 빠르고 강력한 선율의 음원으로 기타 치는 모습을 소리만 들어도 알 수 정도다.
신인 작곡가 김일로와 피노키오 밴드의 전 기타리스트 우희성이 편곡을 맡고 가수이진무가 직접 작사 작곡한 “너만” “거지사랑”등은 연인에 대한 사랑의 아픔을 다루고 있으며 록의 시원스러움과 드라마의 한 장면을 생각나게 하는 부드러움으로 귀에 낯설지 않은 음감과 허스키하고 부드러운 고음의 음역대를 자랑하며 2012. 8. 17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하여 런칭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