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짱벨메인으로
로그인
충전고객센터FAQ게시판
ico_arrow
검색 hot
background
벨소리 스마트폰벨 아이폰벨 컬러링 만화 소설
  hot
background
배너    
앨범명 앨범 명 : A Matter Of Time
배경 배경
앨범이미지
A Matter Of Time
Lysdal
앨범타이틀 A Matter Of Time
앨범발매일 2005.01
앨범소개 앨범소개
언제나 그렇듯이 채널이 막혀서 아예 우리에게 선도 보이지 못한 음악들을 접할 때면, 그리고 그 음악이 충분히 들을 가치가 있는 음악이라면 참 아쉽다. 도대체 전 세계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계 구석구석에 우리가 들어야만 하는 음악은 또 얼마나 될 것인가 하는 생각에 힘이 쭉 빠지기도 하고 말이다. 그런 음악이다. 덴마크의 신인 아닌 신인 리스달(Lysdal)의 데뷔 앨범 [A Matter Of Time]은...덴마크 뮤지션들의 음악을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울하고 몽환적이면서도 익숙한 멜로디를 선사하는 랜엄(Ranum), 발랄한 록 음악으로 사랑을 받았던 블링크(Blink), 발라드의 강자 마이클 런스 투 록, 댄스 팝으로 세계를 누빈 아쿠아(Aqua), 건강한 노래를 들려줬던 신인 리키 줄리앙(Ricky Julian) 등의 음악이 얼핏 생각나는데 이들에 비해 리스달은 사뭇 다른 감성을 선보인다. 흔히 말하는 북구의 우울을 따뜻한 서정성으로 감싸 표현한다고 하면 될까?“리스달은 자기 자신을 덴마크 작곡가 중 최고의 한 명으로 만들었다.”“덴마크 음악계는 새로운 스타를 갖게 되었다.”도나 서머(Donna Summer)의 음반에서 기타를 맡기도 했던 덴마크 출신의 옌스 리스달(Jens Lysdal)은 1996년 데뷔 앨범 [A Matter Of Time]을 내놓자마자 위와 같은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복지 국가로 유명한 덴마크는 국가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아 독창적인 뮤지션들을 많이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그 와중에서 덴마크 왕립 음악 학교에서 성악과 기타를 전공한, 나라가 인정한 실력파 뮤지션 리스달은 탄탄한 음악적 기본을 바탕으로 영화 음악, 광고 음악, 그리고 클래식까지 광범위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했던 경력의 소유자이다. 지금까지 영화와 드라마 합쳐서 7개의 작품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린 리스달은 그만큼 대중적인 감각도 놓치지 않고 있다.1996년에 그 곳에서 극찬을 받았던 리스달의 [A Matter Of Time]. 2002년 이 땅에서는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까. 국내 모 드라마에 삽입된 바 있다는 ‘Shadows'는 어쿠스틱 기타와 아코디언, 리드미컬한 퍼커션, 지적인 리스달의 보컬이 잘 어울리는 곡으로 발랄한 멜로디를 선사한다. 현지에서는 스팅과 폴 사이먼의 장점을 함께 한 트랙이라는 평을 받았다. 국내의 라디오 모 심야 프로에서 인기 리퀘스트로도 뽑힌 바 있다고. 다음 트랙에서 바로 재지하게 분위기가 바뀌어 순간 놀라게 되는데 앨범 타이틀과 같은 제목의 ’A Matter Of Time'은 라이 쿠더의 슬라이드 기타 연주를 연상시킨다. 한편 목소리하며 블루지한 듯 재지한 분위기는 스팅을 생각나게 하는데 덴마크의 스팅이라는 평가에 이 곡을 들으면서는 고개를 끄덕일 수도 있겠다.발랄한 재즈 분위기가 매력적인 ‘Easy Mind'가 그 다음을 잇고, 아코디언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조성하는 ’The Queens Of Wasting Time'은 기타 연주와 함께 탱고 분위기까지 내준다. 그 다음으로 리스달이 손을 뻗치는 장르는 대체 어디일까, 궁금해지기까지 한다.그에 대한 대답은? 바로 미국의 싱어 송라이터 랜디 뉴만(Randy Newman)이었다. 랜디 뉴만의 '74년작 [Good Old Boys]에 수록된 ‘Marie'를 기타와 보컬만으로 근사하게 커버한 ’Marie', 오르간 연주 덕분에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 포크 록 넘버 ‘Easy To Forget', 리스달 음악의 분위기 조성에 한몫 하는 아코디언과 콩가가 한 번 더 쓰여서 흥겨운 ’Be My Angel', 로즈(Rhodes)와 콩가로 역시 흥겨운 분위기를 조성하지만 그 흥겨움과 발랄함은 재즈과에 속하는 ‘My Girlfriend', 유일한 연주곡으로 한때 리스달이 기타리스트였다는 사실을, 그것도 훌륭한 연주자였다는 사실을 새삼 일깨워주는 ’Still Water', 어쿠스틱 베이스와 기타만으로 사랑스러운 뮤지컬에 쓰여도될 만큼 예쁜 멜로디를 만들어내고, 자신의 부드러운 보컬을 한껏 자랑하는 ‘Love & Quality'까지. 모두 10 곡으로 데뷔 앨범을 채웠다. 리스달의 데뷔 앨범을 들으면 소박한 와중에도 작곡의 재능과 감성 파고들기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리스달의 음악들에 흐뭇해진다.다양한 장르의 카테고리 안에서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굳건히 지키고 드라마틱하면서 부드러운 음악을 선사하는 리스달. 혹자는 덴마크의 스팅이라고 칭하기까지 하는 그, 리스달은 마니아들을 넘어서 보통 음악 팬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가능성이 있다.‘뮤지션으로서, 싱어로서, 작곡가로서, 작사가로서, 재즈, 팝, 발라드, 일렉트리카를 통틀어 특별한 재능을 지닌 뮤지션. 그는 우아하게 이 모든 것을 크고 깨끗한 하나의 물결로 만들어낸다.
배경 배경
아이콘 벨소리 리스트
no 곡명 가수 벨소리다운
1 A Matter Of Time 대표곡 Lysdal 스마트폰벨     아이폰벨
아이콘 컬러링 리스트
no 곡명 가수 별점 미리듣기|다운로드
1 A Matter Of Time 대표곡 Lysdal 별점
팝업 팝업
앨범리스트
배경 회사소개개인정보이용약관공지FAQQnA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