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곡선정부터 음악작업, 공개 랩퍼 모집까지...
그녀의 열정이 앨범 스며들어있다.
특히 " 사랑이 떠나가요.. " 라는 곡은 신예 랩퍼를 찾기 위해
직접 공고문을 만들고 공개 오디션을 열었으며, 진행부터 녹음과 랩퍼 훈련까지.. 모든 부분을 책임졌다.
그 노력의 열매로 동갑내기 두 친구인 부천빠박이, 윤닭의 신선한 보이스를 곡에 담았다.
그리고 앨범자켓 디자인부터 뮤직비디오 시나리오까지 직접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원하는 팬들이 많아진다면, 마골피가 직접 만든 앨범자켓과 뮤직비디오를 만나볼 수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