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추억 속 단 한 명의 아티스트! 김광석 ‘나의 노래’ 박스세트 발매
지금까지 발매된 김광석의 전 앨범을 담은 유례없는 최고의 박스세트
‘서른 즈음에’ ‘사랑했지만’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등 지금도 사랑 받는 명곡들
전 곡 리마스터링을 통해 원곡의 느낌을 살린 최고의 음질 자랑
1992년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 소강당에서 열린 공연 영상 최초 수록
한국 대중 음악계의 독보적 전설 故 김광석의 전 앨범을 담은 박스 세트가 최초로 발매된다.
한국 대중음악사에 길이 남을 김광석의 음악을 담은 박스 세트가 오랜 기다림 끝에 9일(월) 음원, 10일(화) 음반으로 발매된다. 이번에 발매되는 김광석 ‘나의 노래’ 박스 세트는 김광석이 생전에 발표한 전 앨범과 미공개 공연 영상 및 사진이 수록되어 김광석의 음악 세계를 다시 한번 조명할 예정이다
박스세트는 한 뮤지션의 음악 역사를 총 망라하는 작업으로,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뮤지션의 절판된 앨범을 포함 흩어져 있던 앨범을 모아 새롭게 복원하여 발매만으로도 큰 의미를 가진다. 그간 국내 음반시장에서 박스 세트는 비틀즈 등 해외 뮤지션 위주로 발매되어 왔으며, 국내에서는 신중현, 서태지, 한대수, 산울림, 윤상 등 비교적 소수의 뮤지션만이 출시한 바 있다. 이 가운데 박스세트 출시 희망 0순위로 손꼽혔던 김광석의 전 앨범을 담은 박스 세트가 오랜 염원 끝에 마침내 세상에 나오게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