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하반기에 등장한 거친 녀석들 Mr.Slam
춤,노래,랩 등 각 멤버가 멀티플레이어 그 자체인 무한한 매력의 미스터슬램!
“거친 녀석들” 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남성5인조 신인그룹 Mr. Slam(미스터 슬램)이 2012년 하반기 가요계에 도전장을 던진다.
가요계가 긴장할 만큼 반짝반짝 빈나는 눈빛을 지닌 이들 다섯명은 오는 9월 26일 첫번째 싱글 앨범 Don't Call Me Baby 를 발매하며 Hot한 모습을 드러낸다.
그룹에서 리더를 맡고 있는 ‘JACKY(재키)’는 2010년 국내 최연소 걸그룹으로 화제가 되었던 ‘걸스토리’의 랩퍼 출신이자 아이돌로는 드물게 군필자, 해병대 출신이다.
댄싱머신 ‘Yong Jin(용진)은 같은 회사 걸그룹인 ‘파멜라’의 댄스 트레이너 였으며, 타이틀곡 ‘미워도 아파도’의 안무를 직접 기획하였다. 2012년 JTBC 진행한 오디션 프로그램인 ‘메이드인유’ top 3의 주인공이자 만능멀티플레이어인 ‘Jun(준)’, 퍼포먼스가 넘쳐나며,아이돌 예능의 끼의 원조 성대모사의 달인이자 팀내 가장 감미로운 보이스의 소유자 메인보컬 ‘SAEHO(세호)’, 팀의 막내이자 리드보컬의 주인공 ‘TAESUN(태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타이틀 곡인 ‘Don’t Call Me Baby’는 사랑하지만, 집착하는 여자친구에게 전하는 메세지를 지닌 노래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듣는이를 매료시킨다. 또한 노래 중간에 국내에서는 한번도 보지 못했던 깜짝 놀랄 퍼포먼스 안무가 돋보인다. 두 번째 서브 타이틀 곡인 ‘나쁜여자’는 타이틀 곡 ‘Don’t Call Me Baby’ 와는 반대되는 가사의 곡으로 상처 받은 남자가 여자에게 던지는 노래이다. 그루브와 함께 입에 바로 감기는 멜로디로 진행되며 서브타이틀 이라는 수식어가 아까울 정도인 곡이라며 관계자들에게 극찬을 받고 있다.
Mr.Slam (미스터슬램)은2012년 런던 올림픽 응원가를 부른 투니버스 ‘막이래쇼’의 출연진으로 구성된 ‘오예밴드’의 ‘포 빅토리’의 피처링을 맡아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Mr.Slam(미스터슬램)의 소속사인 ‘꾼 엔터테인먼트’는 2년여 전부터 이들을 캐스팅 후 웃지못할 에피소드들이 가득하다며, 우여곡절끝에 데뷔를 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였다.
Mr.Slam (미스터슬램)은 9월 25일 티저영상 공개로 활동이 시작되며, 음악 프로그램 및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이들의 활약을 볼 수 있다. 보석처럼 빛날 그들의 행보를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