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진 (강예원)과 응석 (이천희)의 본격적인 애정 스토리 전개로 과거에 이루지 못했던 천번째 진실된 사랑을 이뤄 사람이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천번째 남자” OST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감미로운 발라드의 감성 보이스가 돋보이는 신인 가수 ‘신재’가 찾아 온다.
미진과 응석의 러브테마곡 “천번째 남자” OST part. 6 ‘우리 몰랐던 때로’는 시작부터 터져 나오는 반복구가 힘 있게 느껴지는 정통 발라드 곡으로 ‘사랑에 빠지다’, ‘눈물이 난다’, ‘안되니’의 히트메이커 작곡가 김범주가 작곡을 하고 Benjamin K와 공동 작사를 한 곡이다. 가수 ‘신재’는 정식 데뷔 전에 ‘49일’, ‘무사 백동수’, ‘태양의 신부’, ‘로맨스가 필요해 2012’등 많은 드라마 OST의 타이틀과 테마곡에 가창을 참여 하면서 과거 ‘조성모’를 연상케 하는 얼굴 없는 가수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번 OST 참여 역시 감미로우면서 힘 있는 곡의 느낌과 ‘신재’ 만의 보이스와 감성이 너무나도 잘 맞아서 참여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