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사 >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상큼하게 표현한 목소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색다른 매력이다. 그루브함 속에 랩핑과 안정된 보이스가 적절히 섞여 있는 이 노래! 음악을 아는 듯한 이 아티스트를 기대해보자.
_ 커피소년 _
계절과 날씨, 그 날의 나에게 필요한 노래들이 있다. 가을, 가을 바람보다 우리의 귓가를 간지럽혀 줄 들꽃보다 코끝을 찡하게 해 줄 그런 어쿠스틱한 음악 하나쯤은 걸쳐야 할 시즌이 아니던가.. ‘스트로베리’를 듣다보면 아메리카노 한 잔 보다 기분 좋고 ‘별이 빛나듯이’가 흐를 때 쯤 그 시간은 의미있어 진다. _ 김경현 (마커스 커뮤니티) _
Alive Ministry의 새로운 아티스트 허튼수작의 음악은 든는 순간부터 자연스레 귀에 스며드는 유쾌하고 즐거운 음악입니다. 마음을 따뜻하고 즐겁게 하는 이 노래를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_ Cross K.C.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