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로 볼 수 있는 락 페스티벌, 밴드 서바이벌 탑밴드2 음원 공개!
그 동안 홍대 클럽이나 락 페스티벌에서 볼 수 있던 밴드들을 TV로 만난다.
탑밴드1이 TOXIC, POE, 게이트 플라워즈, 브로큰 발렌타인 등 알려지지 않은 밴드를 발견하는 취지였다면 이번에는 국내 유명 밴드가 출동하여 더욱 볼거리, 들을 거리가 풍성해졌다. 99팀의 밴드가 트리플 토너먼트를 거쳐 드디어 결승전!
곡소개
로맨틱펀치 – ‘꽃밭에서-정훈희’
한국의 ‘다이애나 로스’ 정훈희의 대표곡으로 1979년 칠레 국제가요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제2의 전성기를 이끌어준 곡이다. 1995년에는 조관우가 리메이크해 300만장이라는 판매량을 기록, 정훈희의 보컬 멜로디 라인과 감성을 살린 모던한 사운드로 편곡했다.
로맨틱펀치 – ‘치명적 치료’
2011년에 발매된 로맨틱펀치의 앨범 ‘It Yummy‘에 수록, 재즈와 블루스, 록을 넘나드는 다양한 스타일의 리듬과 함께 보컬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피아(Pia) – ‘Black Or White-Michael Jackson’
1991년 흑인과 백인에 대한 인종문제를 펑키하게 다뤄 세계적인 큰 히트를 기록한 마이클 잭슨의 곡으로, 원곡을 최대한 살린 밴드 사운드에 일렉트로니카 스타일을 접목시켜 편곡했다.
피아(Pia) – ‘Where I [M]’
2003년에 발매된 2집 앨범 ‘3rd Phase‘에 수록된 곡으로 ‘세상에 물들지 않고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가자’는 긍정적인 내용을 담아 소용돌이와 함께 피아의 히트곡으로 꼽히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