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쉬빌이 낳은 슈퍼스타이자 매혹적인 여성 싱어!
“미란다 램버트“의 정규 4번째 앨범 “ Four The Record“!
2003년 티비프로그램 “ 네쉬빌 스타“ 에서 최종 결승전까지 진출 하기도 했던 미란다 램버트는 2005년 그녀의 대뷔 앨범 [Kerosene] 을 발표하면서 미국에서 플래티넘을 기록, 이후 두번째 앨범 [Crazy Ex-Girlfriend], 세번째 앨범 [Revolution] 까지 큰 인기를 얻으며 대표적인 미국 여성 컨츄리 싱어로서 인정받게 되었다.
발표하는 앨범/ 싱글 마다 빌보드 핫 컨트리 송 차트 Top 10 안에 들며 꾸준한 성적을 기록하는 미란다 램버트는 특히, 2010년 발표한 3집 [Revolution] 에 실린 3번째 싱글 곡`The House That Built Me` 가 빌보드 핫 컨트리 차트 1위를 기록하며, 2011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Best Female Country Vocal Performance` 를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