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송의 대명사인 하와이언 커플을 시작으로 "지랄","Insomnia",샐러드 기념일 등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허밍어반스테레오가 네 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10월 16일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
'기존의 객원 보컬을 영입하는 포맷을 버리고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이지린이 직접 부른 찰싹찰싹한 이별소리'
사실 이 곡은 이지린이 부르려고 만든 곡은 아니었다
곡 제의를 받고서 쓰는 소일거리의 곡으로써 여러 가수분들에게 이 곡을 들려주었었다
모든 가수분들은 거절했고 오랜 시간 방치해 두다가 우연히 이 곡을 Sugar Flow가 듣고선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새 앨범에 실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했고
여성이라고 생각했던 노래는 이지린 본인이 노래 하게 되었다
이지린의 건조한 보이스에 허밍어반스테레오의 러블리함이 더해졌다
"more &more 는 허밍어반스테레오 네 번째 정규앨범의 반짝반짝한 사랑과 찰싹찰싹한 이별소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