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충동적이고 감정적인 또 다른 Hemenway (헤멘웨이)의 음악이 여기에 있다!!
데뷔 1 주년을 맞이한 실력파 밴드의 격렬한 락 사운드 6곡 수록.
미국 보스턴 버클리 음악 대학에서 만난 한국계 미국인 2명 (Isaac / Charm)과 일본인 2명 (Ogaching / Toshi)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 Hemenway (헤멘웨이).
2010년에 일본으로 건너가, 2011년 11월에 메이저 데뷔를 이루고 쉴새 없이 돌진하며 3 장의 싱글을 발표 해 온 그들이 데뷔 1주년을 기념하며 11월에 새로운 일면을 보여주기 위해 디지털 미니 앨범을 발표!
「URAHEME (헤멘웨이의 뒷면) Welcome to the Other Side」 라는 제목에서도 엿볼 수 있듯이 지금까지 양질의 곡을 내놓은 그들의 뒷면이라고도 할 수 있는 지극히 격렬하고 충동적이며 감정적인 “락” 사운드 6 곡이 수록되어있다. 마치 「이런 곡도 Hemenway의 사운드이다!」 라고 어필하는 곡들.
이렇게 화끈하게 편곡과 연주를 즐기며 제작해낸 이들이 놀라울 따름이다.
제작 과정도 지금까지의 방법과는 전혀 달리 멤버 자택에서의 녹음 그리고 해외에서의 믹스와 마스터링에 도전.
이번 앨범도 물론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세계 20 개국에 디지털 발매가 확정 되었다.
그리고 수록곡 중 주목 할 만한 것은 2번 트랙 『겐소오토 댄스 (환상과 댄스)』는 멤버가 미국에 살고 있던 시절부터 계속 동경해온 존재 인 “신도 하루이치” (포르노 그라피티)가 작사에 참여했다는 것이다.
또한 6번 트랙도 역시 J-POP 계에서 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Perfume” 의 명곡 『Dream Fighter』의 락 커버 버전에도 도전하였다.
12 월에는 두 번째 단독 라이브를 주요도시 동경, 오사카, 나고야에서 개최하는 Hemenway.
데뷔 1 년 만에 작곡은 물론 라이브 퍼포먼스에서도 꾸준히 실력을 쌓아 온 그들의 모습 그리고
장르 구분 없이 양질의 음악을 만들어가는 끝없는 가능성을 이 미니 앨범과 단독 공연을 통해 꼭 실감 해 주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