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가요 발전에 힘을 쏟고 있는 가수 ‘이하림’은 한층더 세련되고 발랄한 이미지로 2집앨범 “다짜고짜”를 발표하며 2012년 11월4일 mbc 가요베스트 출연을 계기로 팬들에게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자기관리에 한창이다. 많은 무대 경력과 남다른 음색을 가진 가수‘이하림’은 일본 및 국내무대를 통해 얼굴을 알리며 활기찬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부산 마더즈 병원 외 “노래교실" 노래강사를 통해 그녀만의 재치와 통통 튀는 매력, 더해 맛깔 나는 노래 실력까지 뽐내고 있다. 특히 노래교실의 학원생들과는 인간적인 우애가 돈독하고 사무실내에서 전체적인 업무 수행과 동시에 개인 연습에 최선을 다하는 등 사회적, 개인적으로 본인의 맡은 역할을 즐기며 충실하게 임하고 있다.
또한 미세한 비음을 가미한 그녀만의 독특한 음색으로 주위의 스태프들은 물론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고 있다. 특히 2집 앨범 수록곡 다짜고짜, 마지막사랑, 드는정 나는정, 기다릴께요 등이 반응이 좋와 더욱더 바쁜 일정으로 활동에 전념하고있다. 한편 이하림은 “부산,경남 사회복지 효능원, 노인병원, 요양원등 여러곳에서 정기 공연봉사활동을 하며 사랑과 노래를 전하고 행복을 느낀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본인의 꿈을 향해 거침없이 전진해 나가는 이하림씨의 앞날에 청신호만 가득하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