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듀오‘더레드’의 목소리를 들었던 사람이라면 익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마치 영화나 드라마의 삽입곡으로 나왔던 느낌을 강하게 주는 <이별인 줄 알았어>는 sg워너비, vos 같은 OST같은 느낌을 받을 것이다.
요즘 보기 드문 미디움 템포의 노래로서 자극적이지 않지만 그 풍부함은 충분히 묻어나며 오케스트라 선율을 통해 우리들의 마음속에 음표줄기가 자라난다.
이별의 아픔을 가슴에 묻어둔채.. 이미 이별을 알고있음에도 그걸 말하지 않고 견뎌내는 것은 사실 모든 남성들의 공통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진정 사랑하면 그 아픔을 가슴에 두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가수 더레드<이별인 줄 알았어>는 대중들의 공감을 얻기에 충분한것이다.
요즘 발표되는 , 여느 다른 노래들과는 다르게 더레드는 더레드만의 색깔을 고집한다.
소속사 콩나물엔터테인먼트에서 복고풍의 음악으로 7080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겠다는 당찬포부를 드러낸바 있으며 앞으로 계속되는 7080음악으로 대중들에게 타임머신을 제공하겠다 전했다.
세대를 넘어 시간여행을 하는듯한 남성듀오 가수 더레드의 <이별인 줄 알았어>
향후 가요계에 어떤 반응으로 기억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