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차가운 바람이 부는 어느날, ‘거리의 시인’의 멤버
‘BLISS’가 네 번째 싱글 ‘나만 부를 수 있는 랩’을 들고 찾아왔다.
겨울의 문턱에서 쌀쌀해진 날씨만큼이나 더욱 호소력이 짙어진 ‘블리스’의 랩에서 애절함이 느껴진다.
피쳐링에는 김경호 콘서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던 ‘조찬미’가 힘을 실어주었다.
이번 싱글은 신예 작곡가 ‘모코’와의 첫 결과물로써 지난 여러 차례의 음악적 교류를 통해
서로의 공통점을 발견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작품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 중인 ‘거리의 시인’ 싱글 앨범도 곧 발표 예정이며,
‘나는 가수다 2’를 통해 다시 한번 최고의 가수임을 인정받았던 ‘더 원’의 피쳐링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