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목소리...
여신이라 불리울만한 외모...
음악의 완벽함..
이런 수식어가 어울리는 초대형 신인이 올 겨울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첫 선을 보인다!!!
‘12월28일’ 3년이란 응고의 시간을 거쳐 신인가수 “소원”은 <너를 보다>란 발라드곡으로 대형 여자보컬리스트 부재인 현 대중음악계에 겸손하게 백척의 장대 끝에서 한 걸음을 내딛는다.
신인가수“소원”은 클래식음악가 집안에서 어릴 적부터 클래식(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성악)으로 음악적 소양을 길러왔고 현재 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있으며, 담당교수의 유학 추천과 국내 유수의 오페라단에서 무수한 러브콜을 받고 있지만 대중음악과 가수로서의 열망을 지우지 못해 성악계의 여러 제안을 떨쳐버리고 대중음악으로 인생의 목표를 전향하게 된다.
그러던 와중 얼마 전 큰 화제가 되었던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숨은 공신이고 "HOT", "UP", "태사자“, ”사준“의 프로듀서로서 <행복>, <캔디>, <뿌요뿌요>, <바다>, <도>, <메모리즈>를 작곡한 천재 프로듀서 장용진대표를 만나 재능과 가능성, 잠재력을 인정받아 가요계의 새로운 디바가 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3년간이란 응고의 시간을 거쳐 “소원”은 <너를 보다> 발라드곡으로 첫 선을 보이게 되었고 새로운 디바 탄생을 예견해본다.
“소원”의 데뷔곡 <너를 보다>는 감성적 멜로디와 세련된 편곡, 사랑하지만 떠날 수 밖에 없는 여자의 용서를 구하는 서정적인 가사로 샤우트 창법과 자극적인 가사에 지쳐있는 대중들의 감성을 위로해 줄 수 있는 발라드곡이다.
특히 <너를 보다>를 작곡하고 프로듀싱한 장용진대표는 “소원”의 자칫 소모적 일수 있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최대한 자제시키고 곡의 감성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어 음악인 “소원”을 만들어 가는 첫걸음에 포커스를 맞췄다.
그런 이유가 새로운 디바 탄생의 설레임과 앞으로의 “소원”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기대가 되는 바이다.
“소원”은 가수로서의 능력 뿐 아니라 엔터테이너로서의 재능과 능력도 데뷔 전부터 인정받고 있다. 요즘 제일 핫 한 포토그래퍼인 김영준 사진작가는 “소원”의 비주얼 이미지를 본 후 새로운 트랜드를 이끌어나갈 이미지라고 극찬하고 본인의 작업영역이 아닌 프로필 촬영부터 매거진 화보, 지면 광고까지 진행 중이며 앞으로 “소원”의 비쥬얼 이미지는 책임지고 메이킹하기로 했으며, 이미지와 연기력을 선보인 결과, CF, 영화, 드라마, 뮤지컬 쪽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