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자신의 목소리로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싶던 남자 JTwice, 그리고 ‘안녕하세요’에 방송되었던 음악을 사랑하는 청각장애 랩퍼 2NG.
2008년 만난 그들 두 명은 세상과 음악을 통해 대화를 하고 싶었다.
그 동안 하고픈 말은 많았지만 맘에 쌓아둔 이야기들… 어쩌면 소박한 우리 주변에서 하는 이야기들..
드디어 2013년, 이들이 쑥스럽고 부끄럽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어 결심했다.
이들이 어른둘 (Adultwo)이라는 소박하고 평범한 이름으로 세상에 인사를 건넨다.
이제 어른이 되어가는 두 소년이 세상을 향해 건네는 대화들, 앞으로도 틈틈이 여러분들께 전해질 것이다.
이 첫 싱글곡은 그들 자신이 자신의 방법으로 소개를 하며 인사를 건네는 내용으로 그룹명과 같은 제목의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