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땅 노래는 한 동포 결혼 이민자가 고국 땅과 고향을 넘나들며 지은 노래입니다!
저는 여느 가수들처럼 세련미도 화사함도 모릅니다. 그냥 주어진 그대로 늦게 걷는 길이지만 부지런히 걸어가겠습니다. 제 나이 반백이 넘었지만 소원이 있다면 대중들이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만드는 것이고, 고향과 지구촌 고국을 그리는 수많은 동포들이 볼 수 있는 무대에서 “고국땅”을 부르고 싶습니다! 또 한 저의 노래가 바람을 타고 세상에 울려갔으면 하는 야무진 꿈도 가져봅니다!
♪꿈은 현실이 아니지만 이루어 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꿈을 소중히 여깁니다. 고국이지만 타향이란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 동포들과 이 땅에 사는 모든 다 문화인들을 안아 주십시오. 상처 많은 그들을 조금 더, 조금만 더 가까이 해주세요! 그리고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저 동포가수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 부탁합니다!
고국 땅을 사랑합니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나를 낳아준 고향도 사랑합니다, 그곳엔 정겨운 사람들과 부모님이 계시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