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나 슬픔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절망을 맛본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겠죠.. 이세상은 힘든 세상입니다. 살기가 어렵습니다, 차라리 천국에 가는 것이 좋겠다 라고 생각하는 때고 많을 거구요~ 저도 그런 슬픔과 아픔, 절망들을 겪게 되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고 절망의 끝을 경험했을 때 그때 더더욱 확실히 알게 된 건 영원한 것 에 대한 실제적인 경험, 그리고 더욱더 기다려지는 그 나라에 대한 소망, 그럼 왜 이런 고난과 시련과 아픔들이 있는지 이유를 알고 싶을 때도 있을 때...... 답은 다시 오실 예수님이었습니다. 다시 오실. 우리의 왕이신 예수님.. 고통을 겪고 영광을 보는 것은 고난을 겪지 않고 보는 것과 다릅니다 아픔 뒤에 기쁨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것처럼요.. 이세상에서는 표현할 수 없는 그 나라에 있는 기쁨과 행복과 찬란함은 지금 살고 있는 세상에서의 모든 것을 다 잊게 만들 것입니다.
시편55편 6절을 읽다가 마음을 움직였고 이 말씀을 토대로 곡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마음의 쉴 곳이 필요한 분들과 상처로 인한 위로가 필요한 분들과 영원한 것을 사모하는 분들이 들으시고 영원한 주님을 마음의 소망으로 삼게 되는 곡이 되길 바랍니다. 함께 울어 드릴 수 있고 울 수 있는 그리고 함께 그 나라를 소망하며 웃을 수 있는 예비하신 곳! 이 되길..간절히 원합니다.
“어떻게 받은 생명인데 어떻게 만난 교회인데....“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박수정 자매의 호소력 짙은 고백을 통해 나도 과연 제자의 삶을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박수정 자매의 노래가 전능하신 주님의 능력의 손에 붙들려져서 온 열방을 향한 도전의 노래가 되길 기도합니다. (찬양들으며 눈물 꾹 참았네요...남자라서...아흑...ㅠㅡㅠ) -축복의 사람 박요한-
박수정 자매님의 보이스에는 간절함과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예비하신 곳이라는 찬양 속에서는 녹음실에서 음악 녹음이 아닌 수정자매의 애절한 고백으로 찬양함이 그리고 남은 내삶이라는 찬양에서는 그녀의 의지가 느껴질수 있는 파워풀한 보컬의 고백이 담겨져있습니다. 오랫동안 한 선교단체에서 훈련받으며 준비한 음반이니 만큼 더 기대가되고 앞으로 ccm 계를 이끌어갈 큰 거목으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유은성-
세상에는 노래 잘 하는 사람이 정말로 많고, 교회 안에도 노래 잘하는 사람이 넘쳐납니다. 그러나 삶의 중심에 예배를 두고 노래하는 이들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뜨거운 사역의 현장, 그 예배의 중심에서 만난 수정 자매는 훌륭한 보컬리스트이지만 그 이전에 이미 신실한 예배자입니다. 이제 디지털로 발표되는 그녀의 노래는 단순한 음악 파일 이상의 의미와 영적인 무게로 여러분의 삶을, 예배를 변화시키리라 믿습니다. 민호기 목사 (찬양사역자/대신대학교 교수)
지금 수정자매의 노래를 들으며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영적인 존재입니다.목소리의 영성이 그대로 노래를 통해 우리에게 전해집니다. 세상에는 인간의 귀를 즐겁게해주는 노래 마음의 감동을 주는 노래 그리고 영혼에 울림을 주어 그 인생이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이번 음반에 실린 수정자매의 노래가 하나님 앞에 보다 가치있는 노래가 되길 소원합니다. 이 노래의 가치는 수정자매의 삶의 모습과 노래를 듣는 이들의 변화된 삶의 열매를 보고 알수 있을 것입니다. 후배의 사역의 길을 축복하고 함께 기도 합니다. - 소리엘 장혁재
"박수정자매의 앨범을 축복합니다. 아름다운 목소리와 영성있는 목소리가 듣는 모든 이에게 위로와 평안이 임하게 될줄로 믿습니다. 이 앨범을 통하여 주님의 복음이 아름답게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축복합니다.." - 소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