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투엠의 뜻은 정상(TOP)의 두 명(2)의 남자(MEN)란 뜻을 가지고 있다.
해석하면 가요계의 정상을 노리는 두 남자라는 뜻입니다.
탑투엠은 첫 번째 싱글앨범 ‘그녀가 나에게‘을 발표,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 탑투엠은 보컬을 장기로 내세우며, 중성적 미성과 성악을 전공하여 탄탄하고 부드러움을 갖춘 규(GYU)의 보이스와, 소울과 R&B를 겸비하며 파워풀한 고음이 매력적인
건(GUN)의 두 개의 목소리가 합쳐진 올 상반기 기대되는 남성 듀엣이다.
특히 타이틀곡 “그녀가 나에게”는 그 둘의 목소리를 반영한 속삭임 같은 읊조리는 도입부에서, 이별의 아픔과 슬픔을 토해내는 후렴구에 애절하면서도 절제된 가창력이 돋보이며, 감성적인 멜로디 선율과 호소력 짙은 멜로디라인이 탑투엠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붙잡고 싶지만 붙잡지 못한 이별의 아픔과 헤어진 후에 슬픔을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다. 또한 곡의 표현에서 반전의 효과를 주기위해 객원 랩퍼인 닌(NIN)의 피처링을 통해 한층 더 음악성을 높였다.
두 번째 곡인 “지워요”라는 곡은 호음과 내적 감성이 풍부한 규(GYU)의 단독 솔로 곡으로써 감미로운 목소리와 짙은 호소력의 조화로 감동을 줄 수 있는 슬픈 발라드 곡 이다. 특히 이 곡은 한 여자를 만나 서로 좋아했으나 결국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으로 가슴앓이 하며 슬퍼하는 내용이다.
탑투엠은 이 밖에도 강릉MBC에 “별이 빛나는 밤에”, “토요데이트” 등 라디오에서 먼저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 밖에도 여수 “제 17회 향일암 일출축제” 노원 구청에서 열린 “사랑의 음악회”에도 참여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사랑을 받으며 대중들에게 주목받기 시작했다.
[프로필]
*성악을 전공해 기본기가 탄탄한, 부드러운 보이스의 규 (GYU)
규(GYU)는 중학교 2학년 때 제 1회 전국 국제음악콩쿨 성악부분 1등 중학교 2학년 때 전국 연암음악콩쿨
성악부분 3등 등 수준급 가창력의 소유자이다. 또한, 안양예술고등학교 음악과를 졸업하였으며, 성악뿐
아니라 연기애도 관심이 많아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 “The Victim" 출연 등 다재다능한 끼를 소유하고 있다.
규는 현재 탑투엠에서 리더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의 장기는 탄탄한 기본기에서 나오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감성적 부드러움을 꼽을수 있다.
▶ 수상내역
- 2004 연암음악콩쿨 성악부문 우수상
- 2003 제1회 전국 국제음악콩쿨 성악부문 1위
*음악이 너무 좋아 음악에 빠진 욕심쟁이 건(GUN)
건(GUN)이는 음악을 시작한 시기는 중학교 밴드부 때이며, 밴드부에서 보컬을 맡아 기본기를 쌓으며 음악을 전공하고 싶었으나 부모님의 반대로 좌절을 맞았다. 하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이 너무도 강렬해 결국 고등학교 3학년 때 불현 듯 부모님을 설득해 다시 음악을 시작했다. 현재는 백석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이며, 건이는 음악에 열정이 많아 하루 12시간 이상 연습실에서 오로지 노래 연습을 하고 있다. 그래서 주변에서
욕심쟁이로 불려지고 있으며 욕심쟁이 건이의 장점은 중고음의 강함이 묻어나며 누구나 편하고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보이스를 지니고 있다.
▶ 학력사항
- 현재 백석대학교 실용음학과 재학중
▶ 활동사항
- 2008 ~ 2009 홍대에서 다수 공연하며 활동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실력의 소유자 랩퍼 닌.
닌은 현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에 입학 할 예정이며, 올해 나이 17살로 하고 싶은 게 많은 꿈 많은 소녀이다. 닌은 오디션을 통해 T2M의 타이틀 곡 “그녀가 나에게” 피처링을 맡게 되었다.
그녀는 피아노를 시작으로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발레, 한국무용, 현대무용, 바이올린 등 욕심이 많아 하고 싶은 것 배우고 싶은 것이 많고 항상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좋아한다. 처음 접했던 피아노를 시작으로 그녀는
본격적으로 가수에 대한 꿈을 키워 나갔다. 처음에는 학교 축제나, 장기자랑에 나가면서 보컬 가수를 꿈꾸었으나 우연히 랩을 접하면서 랩퍼에 대한 꿈을 키우며 현재 T2M에서 랩을 담당하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