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이크는 여러 가지 모양과 다양한 색이 조화롭게 모여 그려진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을 말합니다. 우리 모자이크 찬양팀도 하나님 안에서 한 몸과 같이 연합하기를 소망합니다.
2011년 9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작은 자’라는 고백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1년 동안 삶을 통하여 ‘작은 자’의 고백을 담아내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작은 자’의 고백처럼 우리는 작고 연약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이지만 하나님께로 나아갈 때 그분께서 놀라우신 은혜로 우리의 약함을 모두 덮어주시고 그분의 강함으로 일하여 주신다는 것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작고 연약한 자들을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