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힙합 듀오 ‘명콤비 트윈즈’가 새로운 싱글 [Just Love]를 발표하며 우리 곁에 다시 돌아왔다.
이번 싱글 [Just Love] 는 ‘Greg Priester(그랙 프리스터)’의 피처링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있다.
‘Greg Priester’ 는 유튜브와 많은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그 이름이 유명세를 타고 있다. 흑인 특유의 R&B 창법과 깊은 목소리에서 나오는 호소력 짙은 보컬이 매력적이다.
명콤비 TwinZ의 새로운 싱글 [Just Love] 는 남녀간의 감정을 나타내는 사랑 보다는 “사랑” 그 단어 자체의 본질적인 의미를 노래하고 있다. 그리고 이 곡은 기타리스트 오진표의 참여로 더욱 감성적인 면이 부각 되었다.
2013년 [Just Love]로 돌아온 그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노래하는 명콤비 TwinZ. 이 음악에 귀를 기울여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