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주인공 유인나의 벨소리가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효과음 음원의 제작 또한 엽기코믹부분의 벨소리 분야 부동의 1위 자리를 3년째 유지하고 있는 '엽기벨 코믹벨'의 작품이다. 인기드라마 속 주인공 유인나의 벨소리로 사용되며 더욱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동장소에 이 벨소리를 설정해 놓으면 많은 사람들을 웃게 만든다.
얼굴이 웬만하게 두껍지 않으면 설정을 삼가는 게 좋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을 유쾌하게 할 수 있는 정도라 생각하면 어떨까?
이 벨소리의 특징은 목탁을 두드리며 반야심경을 외는 스님의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하며, “이 벨소리 니 벨소리다..”라며 전화가 온 상황을 염불로 말해준다.
아주 인상적이고 개성 있고 재미있는 벨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엽기벨 코믹벨]을 들으면 요즘 최신 트랜드를 알 수 있다.
현재 [엽기벨 코믹벨] 시리즈는 각종 벨소리 음원차트(SHOW, NATE)에서 1위를 하는 등 탁월한 아이디어와 현직 가수, 성우, 아나운서, 사운드전문가의 직접 참여로 참신함과 전문성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녹음 전문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 구성하는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벨소리들이다. 재미있는 벨소리와 웃을 수 있는 벨소리의 구성으로 전화기와 항상 함께 하는 현대인들의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재미있는 벨소리 모음들 그 선두에 [엽기벨 코믹벨] 이 있다. (엽기벨 코믹벨 제작문의: cocl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