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이 들려줄 그가 겪은 쓰디쓴 사랑이야기. 사랑의 아픔에 대한 공감…… ‘Espresso’
발라드 계의 황태자 가수 KCM이 미니앨범 ‘Espresso’로 돌아왔다.
국내 최고의 마에스트로 작곡가 조영수, 민명기가 참여해 KCM에게 주옥 같은 곡과 가사를 선물하였고 여기에 작사가 윤사라, 화랑, 황성진, 안영민, 지원 등이 한편의 시 같은 글을 덧입혀주었다.
피처링에는 친분이 있는 쥬얼리 래퍼 하주연, 수호가 적극 동참해 주었고, 이미 싱어송 라이터로서 인정받은 바 있는 KCM본인 역시 직접 작곡, 작사에 참여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앨범으로 미니앨범이지만 미니앨범 역사 이래 유일무이한 11곡 트랙으로 정규앨범처럼 곡 하나하나에 완성도가 높은 앨범 ‘Espresso’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