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무수한 이야기들, 모든 소리들. 그 많은 이야기를 소리로 풀어가는 달콤한 봄의 노래들. 그 노래들을 창조하는 작곡가들의 만남.
이율구, 이정훈, Flatjey, Cherry Blossom Day 네 작곡가가 들려주는 봄 이야기, [소녀, 봄]
Studio 03 의 첫 번째 작곡가 프로젝트. 네 명의 작곡가들의 첫 번째 싱글 [소녀, 봄]이 15일 발매된다. [소녀, 봄]은 ‘봄’이라는 주제 아래 작곡가들 각자가 ‘봄’을 대변하는 여러 가지 감성을 음악으로 차근차근 풀어낸 프로젝트 앨범이다.
약 2달간의 빠듯한 작업 기간 속에서도, [소녀, 봄]의 작곡가들은 곧 다가올 봄을 음악적으로 해석하기 위한 작곡 활동에 주력했다. 봄처럼 따스하고 부드러운 사랑의 감정부터 벚꽃을 의인화한 독특한 해석까지, 한 가지 주제와 스타일에 얽매이지 않은 작업을 통해 듣는 이의 오감을 만족시키기 위해 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