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신인 락 밴드 "BlunT"의 1st single Album "No More"는 파워보컬 리스트 김연대가 가창을 맡고 요즘 뜨고 있는 작곡팀 "알고보니 패밀리"의 단장이자 블런트의 베이시스트 유재경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BlunT"만의 색깔을 앨범에 여과 없이 담아 냈다.
타이틀인 No More 는 흉악범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담고 있으며 이는 90년대 유행하던 사운드를 연상시키며, 직설적 가사와 절규하는 듯한 보이스를 통해 흉악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청각적으로 느끼게 한다.
파워풀하고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고전적 이미지에 현대적인 록 사운드를 적절히 입힌 이번 블런트의 앨범에는 "No more"외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매력적인 "Calling U" 역시 블런트의 매력을 한껏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