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록과 싱그러움을 고루 갖춘 특별한 보컬리스트─유하라가 들려주는 한 편의 동화, 가슴 한 켠의 추억 재즈와 라틴 음악 분야에서 자신만의 확고한 입지를 구축해온 보컬리스트 유하라는, ‘코바나(Orquesta Cobana)’, ‘로스 아미고스(Los Amigos)’ 등 여러 밴드의 일원으로서 음반과 라이브 활동을 통해 그간 많은 음악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동시에 다양한 드라마 작품의 사운드 트랙을 빛내며 보다 폭넓은 대중에게도 자신의 매력을 각인시켜 왔다. 지난 10년 동안 국내뿐 아니라 미국, 콜롬비아, 중국, 일본 등지의 수많은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전 세계로부터 갈채를 받았으며, 몇몇 음악대학을 비롯한 다수의 교육기관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