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발표 해왔던 일렉기타와 어쿠스틱기타, 피아노를 주 악기로 편곡된 뉴에이지 쟝르의 연주곡 들과는 너무도 음악적 필터치가 다른 electronic 댄싱 음악을 구상 하면서 아티스트의 음악적 외도를 대중들은 부정적 시선으로 볼것인가? 아니면 자신의 음악적 성향을 편협하게 한 장르에서의 안주를 거부하는 적극적이고 다양한 음악적 도전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 할것인가?
하지만 작금의 음악은 쟝르의 한계성의 포화 상태에서 퀘도 이탈한지 오래 되었지 아니한가? 또한 그간 선,후배들의 작품을 편곡 음반 프로듀싱 해오면서 대중 음악가의 탈 쟝르의 시도가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느끼고 electronic 댄싱 음반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힙스터는 그신호탄으로 연주곡인 이번 싱글 5집을 먼저 발표 하면서 자신의 탈 장르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고 있다.현재 보컬리스트를 섭외중인 차후 6집 앨범이 궁금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