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 있는 생활속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 가수 박현성이 등장했다 중저음에 기교없는 보이스를 내세우며 4~50대의 마음속을 파고드는 가사와 곡으로 셀러리맨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있는 노래다. 타이틀곡 고고고와 남자의 하루는 조항조’가지마’를 작곡한 김인효(아트뮤직대표)곡이며, 특히 남자의 하루는 평화방송 작가인 홍정화의 작사곡으로 돈에 묶여 삶에 힘든 남자들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며 사람의 마음을 울릴수 있는 노래이다. 타이틀 고고고는 한발짝 한발짝 힘든 세상을 헤쳐나가자는 의미로 세상살이 힘들고 지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를 담은 노래로 모두 함께 고고고(힘차게 전진하자)의미가 담기며 세미트로트의 전통을 살린 곡이라 설명 할 수 있다.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진정한 무대 매너와 보이스 컬러를 가진 가수 박현성은 앞으로 주목해야할 신인 가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