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사이즈의 타이틀곡인 ‘아픈가슴’은 신나는 디스코 리듬을 바탕으로 클래식 피아노와 바이올린의 선율이 조화를 이루어 애절한 멜로디와 가사가 어우러진 중독성 있는 고품격 세미 트로트이다.
7사이즈는 각자가 가지고 있는 일곱 빛깔 무지개 색처럼 각 개인의 다양한 매력이 합쳐져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트로트라는 장르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희노애락을 노래하는 그룹이다. 분위기 메이커를 맡고 있는 Red 예린, 팀내 연습벌레인 Scarlet 민정, 트로트의 맛깔을 잘 살리는 Yellow 태린, 맑은 음색을 지닌 Green 은정, 매력적인 보이스를 가진 Blue 시은, 파워풀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Navy 은지, 풍부한 감수성을 지닌 Purple 다솔 이렇게 각각 7명의 다른 개성으로 이루어진 7사이즈는 2009년 트로트계를 장악할 무서운 신인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