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17년 전 어수룩한 중학생시절부터 찬양사역을 꿈꾸며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여전히 부족한 모습이지만 하나님께서는 한 걸음씩 그리고 한 계단씩 나의 발걸음을 인도하셨고, 지금도 인도하고 계십니다. 그분은 나의 내면을 만지셨으며 내가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임을 늘 말씀하고 계십니다. 흔히 듣고 봐왔던 베드로전서 2장 9절과 10절 말씀이었지만 새로운 멜로디를 주시며 이 노래를 쓰게 하셨고 다시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 노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바로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주님의 소유가 된 백성임을 선포하는 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