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팝트렌드의 정점에 서다. 12세에 독학으로 피아노를 배우고, 17세부터 작곡가로 활약하며 브랜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의 히트곡을 만들어온 로빈 시크.
2003년 데뷔 앨범 [A Beautiful World]로 시작해 R&B, 힙합, 디스코, 재즈, 블루스 등을 넘나들며 탄탄한 완성도의 음악을 들려주던 그가 드디어 빌보드 싱글차트 5주 연속 1위, 아이튠즈 차트 64개국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 음악시장을 점령한 "Blurred Lines"가 수록된 6번째 앨범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