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의 발라드 신곡 <나를 사랑한 것도 아니야>
고품격 보컬로 노래하는 가수 유주연
<소중한 별님들>로 이미 대중들에게 제2의 이수영이라 평가받고있는 가수 유주연은 또 다시 유주연 스러운 발라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유주연스러운 음악을 발표했다.
일본에서 음악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한지 몇 년만에 시작된 음악생활이라서 그런지 스스로에게 많이 떨리고 부족한부분을 아쉬워하며 넘어가는 아직 신인가수라 하기엔 그 숙련도가 너무도 짙게묻어나와 프로의 향이나는 가수 유주연은 긴 시간동안 준비해온만큼 자신의 역량을 힘껏 발휘하여 늘 최고의 퀄리티 음악을 발표할 준비가되어있다.
제2의 이수영이라고 할만큼 그녀의 목소리와 음악장르는 유사성을 띄지만 뭔가 다르게 유주연만의 깔끔한 보이스는 대중들로 하여금 호기심을 자극한다.
<나를 사랑한 것도 아니야>에 피처링으로 함께한 팔색조매력녀 가수 '음파'가 참여했으며 싱어송라이터 '빼어날수'의 작편곡으로 음악이 완성되었다.
유주연의 소속사 콩나물엔터테인먼트는 지속적으로 꾸준히 가수 유주연이 지치지 않도록 가수의 길을 열어주고 성장할 수 있는 길을 함께 걷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