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발라드 신곡 <이별…그놈>
감성적인 발라드 보컬의 소유자 더피아노는 이제 막 봄기운을 머금고 우리에게 다가와 노래로 인사한다. 이별...그놈... 더피아노가 보내는 사랑과 이별노래는 늘 여운이 남는이유가 무언가 알아보자. 첫번째 이유는 요즘과 어울리지 않게 가사가 자극적이지 않고 서정적이다는 것이다. 두번째 이유는 수많은 악기소스들의 결합으로 사운드를 채우기보다는 피아노 한대로 그 분위기를 모두 메웠다는게 장점으로 해석된다. 귀를 자극하기보다는 서정적으로. 감성적으로 표현하기에 요즘에 우리가 듣는 음악과는 다소 어울리지 않을지 몰라도 이적 의 다행이다 처럼 귀를 편안하게 해줄 수 있는 노래를 발표하는 뮤지션 <더피아노> 더피아노가 발표하는 <이별..그놈>은 가요계에 또 다른 질문을 던지며 떠나게 될 것이다. 이별을 앞두고 있는 사람에겐 해설이. 이미 이별한 사람에겐 정답이 될 노래 <이별 그놈>은 더 피아노의 감성적인 영향력으로 대중의 귀를 만족시킬 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