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레인의 음악적 큰 틀은 렙 벌스 와 펑크락 스타일의 달리는 후렴 이라고 정의 하고 싶다. 그 안에서 개인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 내는데 중점을 두었고, 아직 시작하는 단계 인 만큼 실험적인 곡들도 포함시켜 앞으로 어떠한 음악을 해 나가야 할지 여러 방향을 재시하고 있다. 곡 들 의 전반적인 가사 내용은 현실의 벽에 부딪혀야만 하는 2~30대 에게 공감을 살 수 있는 내용들 이고 우리의 음악을 통해서 조금 이나마 위로 해주고자 가사를 만들어 내었다. 천편일률적인 일렉트로닉 신디사이저 소리에 탈피해 우기 의 재치 있는 렙핑 과 기타리프 사운드의 하모니에 빠져보자.